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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홈쇼핑을 통해 컴퓨터를 구매하시는 분들이 많이 늘었습니다. 좋죠. 좋습니다.
발품 안 팔아서 좋고, 가격 저렴(?)해서 좋고..... 오늘은 홈쇼핑을 통해 컴퓨터를 구매하실 때 눈여겨 보고, 귀담아 들으셔야 할 몇 가지를 알려드릴까 하네요. 대표적으로 S사의 경우를 예를 들어 말씀드립니다. S사 대표적인 대한민국 가전사 입니다. AS 시스템 대한민국 최강입니다. 제품 안정적이고 좋습니다. 믿을만 합니다. 그러나 가격이 저렴한 것은 아닙니다. 즉, 쇼핑호스트는 믿을 수 없다는 것 입니다. 혹, S사의 컴퓨터를 판매하는 홈쇼핑 방송을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CPU나 메모리에 대해 언급하는 시간이 매우 짧거나 거의 얘기를 안합니다. 주로 강조하는 것이 AS에 관한 부분, 케이스가 슬림형으로 좋다, 모니터가 좋다, 번들 상품이 훌륭하다 등등 컴퓨터의 핵심 부품인 CPU, 메모리에 대한 부분은 스리슬쩍 빠져 나갑니다. 저처럼 성질 급한 사람은 목이 빠집니다. 가격은 기본 상품이 1,089,000원 인데 대체 CPU랑 메모리는 사양이 어케되는 거야? 약 2~30분 방송분에서 딱 2 번 언급합니다. 셀러론 64비트 3.06GHz 랍니다. 일케되면 싼 것이 아니죠. 눈가리고 "까~꿍" 하는 것 입니다. 핵심은 완전은 비켜가는 겁니다. J사의 펜티엄4 64비트 3.0GHz 제품이 899,000원인 것과 비교하면 말이죠. 그렇습니다. 컴퓨터를 사실 때, 특히 홈쇼핑을 통해 컴퓨터를 구매하실 때는 CPU, 메모리는 물론이고 기타 부품까지도 눈여겨 보시고 귀담아 들으셔야 후회를 않습니다. 각 부품별 손쉬운 선택 방법을 알아보면(대충 입니다만, 모르시는 것 보단 낳습니다.) 다음과 같습니다. *** CPU 셀러론은 보급형의 저가 CPU를 말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싸구려란 얘기는 아닙니다. 말 그대로 보급형이고 성능이 낮다는 얘기입니다. 자동차와 비교한다면 중형차와 소형차의 차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펜티엄4 64비트 듀얼코어 > 펜티엄4 64비트 > 펜티엄4 > 펜티엄 셀러론 64비트 > 셀러론 대충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요즘 주를 이루는 것이 펜티엄4 64비트 630(3.0GHz/FSB800/L2-2M/HT) 시리즈입니다. 대략 셀러론 64비트 3.06GHz와는 가격차가 10만원 이상 납니다. *** 메모리 크면 클 수록 무조건 좋습니다. DDR과 DDR2 메모리가 있습니다. DDR2가 더 고성능입니다. *** 하드디스크 하드디스크도 용량이 클 수록 좋습니다. IDE 타입과 S-ATA, S-ATA2 타입이 있는데 S-ATA2 > S-ATA > IDE 순으로 더 성능이 좋다고 보시면 됩니다. *** 그래픽카드 그래픽카드는 요즘 FX5200 이나 ATI RADEON 9200이 최저 사양입니다. 별도의 언급이 없다면 온보드, 즉 메인보드에 기본 탑재되는 그래픽카드를 사용한다는 얘기가 되겠고 이경우에는 메인메모리를 나누어 쓰는 Shared 타입입니다.(즉, 메인메모리가 512MB이고 온보드 그래픽이 64MB 급이라면 실제 메인메모리는 448MB만 사용할 수 있다는 얘기가 됩니다.) *** ODD 광학디스크 드라이브는 DVD멀티 > DVD콤보 > CD-RW > CD-ROM 순으로 성능이 좋습니다. DVD멀티는 DVD롬을 굽거나 CD롬을 구울 수 있고 DVD 및 CD의 재생이 가능. DVD콤보는 DVD재생 및 CD-RW 기능이 합쳐진 형태. CD-RW는 CD를 ReWrite할 수 있으며, CD-ROM는 단순히 CD롬 재생만 가능한 것이죠. 이상 말씀드린 내용만 잘 숙지하셨다가 컴퓨터를 판매하는 홈쇼핑 방송을 보시게 된다면, 보이실 겁니다. 쇼핑 호스트가 어떻게 눈가리고 "까~꿍"을 하는지를..... 어떻게 핵심을 비켜가는지를..... 그리고 감탄하시게 될 것입니다. 쇼핑호스트의 그 엄청난 언어 변환의 강력한 포스를..... 이글루스 가든 - 컴퓨터 마구 주무르기 # by 블랙앤화이트 | 2006/01/23 15:09 | 트랙백 | 덧글(1)
비디오/그래픽 카드
비디오 카드는 모니터에 표시되는 모든 이미지, 비디오 및 그래픽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비디오 카드는 비디오 데이터를 모니터에 나타나는 시각적 디스플레이로 전송하는 컴퓨터의 구성 요소입니다. 비디오 솔루션은 컴퓨터의 마더보드에 연결되며, 비디오 신호를 해독하고 처리합니다. 화면에 나타나는 비디오의 화질은 선택한 비디오 카드와 모니터에 따라 달라집니다. 비디오 카드 메모리가 크고 그래픽 프로세서가 빠르면 세세한 그래픽 디자인이 있는 게임이나 프로그램을 실행할 때 더욱 뛰어난 시각 효과를 즐길 수 있습니다. * 자신에게 어떤 비디오 카드가 가장 적합한지 결정할 때 다음 사양을 고려하십시오: 메모리 비디오 카드에는 자체 메모리가 있어 그래픽 이미지를 저장하는데 사용됩니다. 비디오 카드에서 비디오 메모리의 사용은 컴퓨터 메모리에 그래픽을 저장하지 않아도 되므로 그만큼 컴퓨터의 RAM을 아끼게 됩니다. 비디오 메모리는 32MB, 64MB, 128MB 등의 표준 크기로 제공됩니다. 일반적으로, 메모리 용량이 큰 카드가 렌더링 성능과 2D 및 3D 그래픽의 처리 능력이 우수합니다. 프레젠테이션, 데스크톱 출판, 게임 또는 비디오 편집을 계획하고 있다면 최소 128MB의 비디오 메모리를 사용해야 합니다. HyperMemory HyperMemory 메모리는 전반적 성능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그래픽 카드의 온보드 메모리 양을 줄일 수 있게 합니다. 통합된 표준 그래픽 프로세서 이용 시 HyperMemory를 통해 특히 대형 모니터에서 화질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프로세서 메모리와 함께 비디오 카드에는 이미지 생성을 위한 자체 그래픽 프로세서가 탐재되어 있습니다. 그래픽 프로세서는 특히 그래픽 변화를 계산하도록 설계되며 컴퓨터에 사용되는 범용 CPU에 비해 그래픽을 보다 빠르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통합 그래픽의 경우는 컴퓨터의 CPU를 사용하여 그래픽을 생성하므로 일반적으로 자체 프로세서를 탑재한 비디오 카드만큼 화면을 빠르게 렌더링하지 못합니다. 모니터에 기본적 이미지를 그리는데도 수천 번의 계산이 필요합니다. 비디오 카드 프로세서는 컨트롤러 또는 그래픽 엔진이라고도 합니다. 기타 그래픽 특징 비디오 카드의 또 다른 일반적 특징으로 레지스터 폭 또는 데이터 폭이 있습니다. 레지스터가 넓을수록 각 명령으로 프로세서가 조작할 수 있는 데이터의 양이 많아집니다. 레지스터가 크면 비디오 카드가 빨라집니다. * 용어 AGP Accelerated Graphics Port(AGP)는 대역폭을 늘려 시스템의 그래픽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고안된 인터페이스 사양입니다. 이는 CPU와 그래픽 컨트롤러 사이의 통신 흐름을 빠르게 해줍니다. 더 높은 대역폭으로 인해 3D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한, 더 크고 자세하며 사실적인 질감의 지도를 더 빨리 실행할 수 있습니다. DVMT Dynamic Video Memory Technology (DVMT): Dynamic Video Memory Technology (DVMT)는 다음의 비디오 아키텍처에 두가지 중요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Direct AGP (Accelerated Graphics Port)와 intelligent arbitration. Direct AGP는 3D texturing에 맞는 시스템 메모리를 역동적으로 직접 할당하고, 할당 해제하여, 보다 생생한 3D 비디오 품질을 제공합니다. Intelligent arbitration은 모든 시스템 컴포넌트 간의 비디오와 데이터 흐름을 고르게 하여, 효율적인 메모리 사용을 통한 전체 플랫폼 성능을 향상시킵니다. Graphics Performance Accelerator(GPA)를 추가하면 이러한 기술의 성능을 높일 수 있습니다. GPA Graphics Performance Accelerator(GPA) 카드는 통합 그래픽 엔진에 전용 디스플레이 캐시를 제공합니다. GPA 카드는 AGP 슬롯에 위치한 향상된 통합 3D와 3D 그래픽 성능을 위한 32-bit 133 MHz 4 MB SDRAM 어레이입니다. RAMDAC Random Access Memory Digital-to-Analog Converter는 색상표를 저장하고 컬러 모니터에서 디지털 정보를 아날로그 신호로 변환하는 칩입니다.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변환하는 기기 3개와 색상표를 저장하는 정적 RAM이 있습니다. 각 색상은 빨강, 초록, 파랑을 나타내는 3개의 값으로 이루어져 선택된 색상을 만들어냅니다. Video Memory 비디오 카드는 Video Memory라고 불리는 자체 메모리를 가지고 있는데, 이는 그래픽을 저장하는 데 사용됩니다. 메모리가 많을수록 고해상도로 표현할 수 있는 색상도 많아져, 큰 화면 실물과 멀티미디어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할 수 있는 더 선명하고 밝은 이미지를 제공합니다. 화면 해상도와 컬러 해상도가 높을수록 더 많은 데이터를 비디오 칩셋에서 비디오 메모리로 전송할 수 있으며, 모니터에 보낼 데이터를 더 빨리 읽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을 릴레이하는 데 프로세싱 속도가 중요하기 때문에, 사용 가능한 비디오 메모리가 많을수록 더 나은 이미지를 위해 보유하고 통신할 수 있는 방법은 더 많아집니다. 출처 : Dell 컴퓨터 이글루스 가든 - 컴퓨터 마구 주무르기 # by 블랙앤화이트 | 2006/01/05 19:53 | 트랙백 | 덧글(0)
다음은 메인보드의 대략적인 사양을 표현한 내용입니다.
전문가가 아닌 다음에야 이게 도통 무신 소리인지 알 길이 없습니다. 그냥 재미삼아 알아보고 넘어 가도록 합시다. 까이꺼.... 대충~ P4/Socket478/FSB800/i865PE/Dual-Channel DDR 400/6채널사운드/LAN/SATA/USB2.0/AGP8X P4/Socket478 Socket478 형태의 인텔 펜티엄4 CPU를 지원한다는 내용입니다. 만일 LGA775라고 하면 신형의 펜티엄4 64비트 CPU를 지원한다는 내용입니다. LGA775를 지원하는 메인보드에는 소켓478 타입의 CPU는 장착할 수 없습니다. FSB800 최대 FSB800MHz의 CPU를 장착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그 이하 다시말해 FSB533MHz와 FSB400MHz의 CPU도 장착이 가능합니다. i865PE 인텔의 i865PE 메인보드 칩셋을 장착하고 있다는 뜻 입니다. 기타 VIA의 VT800 등의 다른 메인보드 칩셋이 사용되기도 합니다. Dual-Channel DDR 400 최대 DDR 400MHz의 메모리로 듀얼 채널을 지원한다는 얘기입니다. 6Ch Sound/LAN 메인보드 상에 6 채널의 사운드 장치와 랜카드가 내장되어 있음을 말합니다. SATA/USB 2.0 S-ATA 하드디스크를 장착할 수 있고, USB 2.0을 지원한다는 얘기입니다. 물론 EIDE 하드디스크는 기본입니다. AGP8X 그래픽카드를 장착할 수 있는 AGP8X 슬롯이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럼 이제 칩셋, 노스브릿지, 사우스브릿지 등의 메인보드의 핵심용어를 알아 보겠습니다. * 칩셋의 역할 쳅셋은 CPU와 메모리,그래픽 카드,키보드,마우스,하드디스크,USB 등의 I/O를 중재하는 역할을 합니다. I/O란 `INPUT/OUTPUT`의 줄임말로, 컴퓨터와 주변기기 사이의 데이터 입출력을 뜻합니다. 메인보드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메모리가 하드디스크에서 보내는 데이터를 처리하면서 동시에 주변기기의 신호를 읽어들여 정해진 연산까지 하다보면 데이터들 사이에 심각한 병목 현상이 발생합니다. 칩셋은 이런 병목 현상을 막기 위해 입력장치들이 보내는 데이터에 순서를 정해 CPU가 처리할 수 있게하고, 처리한 데이터에 다시 순서를 매겨 CPU가 출력장치를 통해 내보내게 합니다. 칩셋에는 비교적 속도가 빠른 장치를 제어하는 '노스 브리지'와 이제 반해 속도가 느린 장치를 제어하는 '사우스 브리지'가 있습니다. PC 주변기기 가운데 가장 빠른 것은 CPU,메모리,그래픽 카드 등 입니다. CPU와 메모리 사이의 데이터 전송 속도는 PC133 SDRAM이 1GHz/sec, DDR SDRAM이 3.6GHz/sec이며, 그래픽 카드의 코어 속도는 300MHz 수준입니다. 하지만 USB의 데이터 전송속도는 12MB/sec에 불과합니다. 이 때문에 CPU와 메모리 사이의 데이터 전송과 USB의 입출력을 같은 장치에서 처리한다면 속도가 효율적이지 못할 것 입니다. *노스 브리지 노스브릿지는 CPU와 가까운 쪽, 즉 위쪽(북쪽)에 있는 메인보드 칩셋을 말합니다. 보통의 메인보드 칩셋(i865PE와 같은)이라함은 바로 이 노스우드 칩셋을 말하는 것 입니다. 노스브릿지는 주로 컴퓨터 운영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고 많은 처리량을 가진 CPU, 메모리, 그래픽카드간의 데이터전송에 관여합니다. 주변기기들의 성능이 향상되면서 노스 브리지의 속도도 빨라져야 했는데, 현재 노스 브리지의 속도는 몇 년 전에 쓰던 CPU의 처리 속도를 뛰어넘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속도가 빨라지다 보니 발열량도 많아져 냉각팬을 달아야할 정도 입니다. 노스 브리지가 제어하는 장치로는 메모리 콘트롤러,호스트 브리지,AGP콘트롤러 등이 있습니다. CPU와 노스 브리지는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한다는 점에서는 비슷하지만, 노스브리지에는 CPU와 같은 연산 능력은 없습니다. 단지 데이터의 입출력만 제어할 수 있으며 , 그 속도만 CPU와 메모리의 속도에 맞춰 빨라졌을 뿐입니다. *사우스 브리지 사우스브리지는 CPU와 먼 쪽, 즉 아래쪽(남쪽)에 있는 메인보드 칩셋을 말합니다. 사우스브릿지는 노스브릿지가 관여하는 CPU, 메모리, 그래픽카드 이외의 부품간의 데이터 전송에 관여합니다. 키보드, 마우스, PCI카드(사운드카드, 랜카드 등), IDE(하드디스크, CDROM, 플로피 등), 프린터 등 대부분의 장치는 사우스브릿지에서 관리됩니다. 사우스 브리지는 노스 브리지보다 먼저 생긴 개념으로, 원래는 `슈퍼 I/O 콘트롤러` 또는 `레거시 I/O 콘트롤러`라고 불리던 칩입니다. 요즘은 사우스 브리지가 단순한 레거시 I/O 콘트롤러에서 탈피해 오디오 칩셋(A/C`97 통합 오디오 등), 랜카드 등을 추가로 장착하는 추세입니다. VT8233 등의 칩이 있다. 따라서 노스브릿지는 연산과 관련된 업무를 수행하는 칩셋이고 사우스브릿지는 입출력과 관련된 업무를 수행하는 칩셋으로 생각하시면 이해하시기 편합니다. 이글루스 가든 - 컴퓨터 마구 주무르기 # by 블랙앤화이트 | 2005/12/27 20:19 | 트랙백 | 덧글(0)
제가 알고 있는 추상적인 개념을 글로 표현하기엔 문제가 많아 여기저기서 펌질->편집한 내용임을 미리 밝힙니다. ^^
IDE IDE란 Integrated Drive Electronics 의 약자로 일반적인 메인보드에서 지원되는 하드디스크 드라이브(이후 HDD)/광학 디스크 드라이브(ODD/CD&DVD 등의 장치) 등의 장치들의 인터페이스를 총칭하는 언어입니다. ATA / P-ATA / S-ATA I / S-ATA II 우선 S-ATA를 알기전에 ATA 장치를 알아야 합니다. ATA란 Advanced Technology Attachment 의 약자로 CD-ROM 드라이브나 하드디스크 장치등을 IDE 인터페이스에 접속하기 위한 규격을 말합니다. 다시 ATA 장치는 두 가지로 나뉘는데, 첫째로 우리가 흔히쓰는 하드와 CD-ROM의 규격인 P-ATA(E-IDE) 장치의 HDD, 그리고 최근 개발된 S-ATA 장치를 들 수 있겠습니다. ATA의 규격을 이해 하셨다면 P-ATA 와 S-ATA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첫째로 P-ATA 의 P는 (Parallel) 패러럴의 약자로 병렬을 뜻합니다. 여러개의 케이블로 나란히 병렬로 데이터가 움직이는 방식으로 ATA-100과 ATA-133 하드디스크가 모두 P-ATA 방식입니다. ATA-100은 초당 최대전송률 100MB/S 의 규격을 말하는 것이며 ATA-133은 초당 최대전송률 133MB/S 의 규격을 말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하드와 CD-ROM에 쓰이는 넓은 40Pin 의 케이블을 이용하고, 병렬방식으로 Master/Slave 로 한케이블에 두개의 장치의 연결이 가능합니다. IDE / E-IDE / ATA-100 / ATA-133 이 모두 같은 방식의 40Pin케이블로 연결됩니다. 둘째로 S-ATA 의 S는 (Serial) 시리얼의 약자로 직렬을 뜻합니다. 최근에 나온 ATA의 장치규격으로 하드디스크에 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쉽게 설명해 넓이 1 cm 정도의 좁은 케이블로 직렬데이터 이동방식으로 기존 P-ATA보다 빠른 전송률을 나타냅니다. S-ATA I 과 S-ATAII 의 규격이 모두 S-ATA방식이며, 한 케이블과 포트에 하나씩의 장치밖에 연결이 되지 않습니다. S-ATA I(ATA-150) 은 초당 최대전송률 150MB/S 의 속도를 S-ATA II(ATA-300)는 초당 최대전송률 300MB/S 의 속도를 내는 규격입니다. S-ATA II 는 최근 개발된 새로운 인터페이스로 아직 재대로된 속도를 못내주고 있고 S-ATA I 과 큰 차이가 없지만 후일 하드디스크의 성능이 개선되고 발전된다면 빠른 전송률을 보여줄 인터페이스 입니다. SCSI SCSI(스카시)란 Small Computing System Interface 의 약자로 서버환경이나 워크스테이션등 고가의 시스템환경에 주로 이용되는 장치로 ATA장치와는 달리 빠른 RPM 으로 구동되며(주로 10,000rpm~15,000rpm) 빠른 전송률과 긴 수명과 안정적인 데이터 보존률 낮은 시스템 점유율등 하드디스크와 ODD 장치가 갖춰야될 장점만을 모아둔 제품이라 하겠습니다. 단점이라면 가격이 일반 ATA장치보다 2배에서 5배이상 차이가 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SCSI 창치를 활용하기 위한 컨트롤러의 가격도 만만치 않구요. 일반적인 PC에선 거의 쓰이질 않습니다. 주로 서버에서 사용됩니다. NCQ NCQ는 하드드라이브가 읽기/쓰기 명령을 재정렬하고 최적화시키는 기술로서 하드디스크의 기계적 이동으로 인한 레이턴시(대기하고 있는 작업처리 성능)을 개선시켜 전체적인 성능을 끌어올리는 기술입니다. NCQ는 네이티브 시리얼 ATA 하드드라이브에만 적용 가능한 S-ATA의 명령 프로토콜로써 NCQ를 지원하는 드라이브는 내부적으로 지눤 명령어를 동적으로 재스케줄하거나 재순서조정이 가능하게되며 드라이브가 다른 명령어 처리를 위해 데이터를 찾고있는 동안에 호스트가 추가적인 명령을 지시할 수 있도록 하는 메커니즘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NCQ는 또한 호스트의 소프트웨어 방식의 간여없이 데이터 전송에 DMA(Direct Memory Access)를 드라이브로 하여금 동작할 수 있게하는 First Party DMA라는 기능도 갖추고 있습니다. 이는 다양하면서 복잡한 하드 드라이브 구동순서를 CPU의 관여없이 처리가 가능하다는 것을 말합니다. NCQ 드라이브는 또한 현재 드라이브 헤드의 각/회전 위치를 파악하고 있어 검색/회전 레이턴시를 최소화한 데이터 전송방법을 스스로 선택하게 됩니다. NCQ(Native Command Queuing) 기능은 기존의 하드디스크와는 달리 한 번에 32 개의 명령을 HDD에 보내고 수행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최대 32 개의 명령까지 연속적으로 수행할 수 있기 때문에 한 번에 한 개의 명령만을 수행하는 일반 HDD에 비해 전반적으로 성능 향상이 가능하다는 것이 NCQ 기술의 핵심입니다. 더불어 NCQ가 적용된 제품은 HDD가 특정명령을 수행하는 도중이라도 다른 어플리케이션의 동작을 통해 또다른 명령어가 HDD로 들어오게 되면, 즉각적으로 명령어 처리순서를 최적화/재배열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체적인 HDD의 데이터 처리효율을 높여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NCQ 기술의 또 다른 장점 중 하나는 이 기술을 사용하는 HDD는 자체적으로 현재 자신의 헤드가 어느 부분에서회전하고 있는가를 항상 인식하고 있다는 것 입니다. 헤드의 위치를 인공지능적으로 파악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 개의 명령어 수행요구가 들어오면 NCQ 기술은 헤드의 움직임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식으로 HDD를 동작시켜 전반적으로 데이터 검색/회전시 레이턴시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게 됩니다. 이글루스 가든 - 컴퓨터 마구 주무르기 # by 블랙앤화이트 | 2005/12/23 18:56 | 트랙백 | 덧글(0)
펜티엄4 64비트 시스템을 만들기로 하고 부품을 준비해 놓고는 미루고 미루다 드디어 1 차 셋팅을 마쳤다.
CPU : Intel Pentium4 D630 3.0G 메인보드 : 유니텍 MSI PM8M2-V Zalman 무소음 쿨러 메모리 : DDR 512MB(PC3200/256MB*2) VGA : FX5200 TV-Out 씨퓨는 LGA775 소켓 타입, 조립할 때 조심해야겠다. 기존의 478 소켓 타입 역시 펜티엄3에 비해 핀이 가늘고 많아서 조심스러웠지만 이 놈은 더 조심해야한다. 씨퓨 자체에는 핀이 없지만 메인보드 소켓에 머리카락처럼 가늘고 약한 핀이 밀집되어 있다. 잘못해서 약간의 힘으로 눌리기만해도 망가질 것 같은 느낌이다. 메모리 장착이야 뭐 걍 꾹! 꾹! 눌러주면 되고 쿨러 역시 조심해야한다. 메인보드에 클립을 고정시키고 쿨러를 고정하는 작업모드 드라이버를 사용해야 하므로 어설프게 작업을 하다보면 메인보드가 손상될 수도 있겠다. 음주 후나 컨디션이 안 좋을 땐 조립을 미루어야겠다. 물론 씨퓨를 셋팅할 때도.... 그래픽 카드 역시 꾹! 꾹! 눌러주면 끝..... 케이블 타이로 너덜거리지 않게 케이블들을 정리해 주고 1 차 셋팅 끝!!! 하드디스크는 S-ATA로 달아야겠다. 용량은 천천히 고민 좀 해 보고 결정하고.... 광드라이브도 고민 중.... 그냥 CD-RW로 할까? DVD-RW로 할까? 미래를 생각한다면 역시 디비디 쪽이 나을 것 같고..... TV 수신카드와 DMB 수신카드도 달아야 하고.... 모니터에 좀 무리한 투자를 하면 정말 훌륭한 시스템이 될 것 같은.... 이글루스 가든 - 컴퓨터 마구 주무르기 # by 블랙앤화이트 | 2005/12/21 11:46 | 컴퓨터 마구 주무르기 | 트랙백 | 덧글(1)
기존에 펜티엄4 노스우드 타입의 CPU를 사용하고 있거나 셀러론 CPU를 탑재한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다면
한 번 쯤 고려해 볼 만 한 업그레이드 패키지를 소개합니다. 기본구성으로만 업그레이드 한다면 300,000원 미만이면 충분합니다. 물론 메인보드의 레벨에 따라 가격 차이는 다소 나겠습니다만, 아래에 최소비용의 메인보드를 선택해 봤습니다. [전제 조건] 1. 펜티엄3는 안 된다. 하드디스크, 광학드라이브, 케이스를 제외한 모든 부품을 교환해야 하므로 새로 구입하는 비용과 별 차이없음. 2. 펜티엄4 및 펜티엄4급 셀러론 사용자용 기본구성 1. CPU : Intel Pentium4 D630 3.0G * P4 630 (3.0G)/775소켓/프레스캇/2MB/FSB800/정품트레이/하이퍼스레딩/웜바이러스차단기능 /EIST/EM64T 2. 메인보드 : 유니텍 MSI PM8M2-V * VIA P4M800 / 2 x DDR / 1 x AGP, 2 x PCI / LGA775 프레스캇 지원 / EM64T / 내장 VGA(64MB급) / 6Ch Sound/ 2x SATA RAID * 기존의 DDR SDRAM 메모리 사용 가능 (PC2100 / PC2700 / PC3200) * 더 강력한 업그레이드를 원한다면 DDR2메모리와 PCI-ex를 지원하는 메인보드를 선택!!! 3. Zalman 무소음 쿨러 * 프레스캇 CPU에 기본 장착되는 쿨러는 소음이 심하다(프레스캇 CPU는 발열이 많다). 옵션구성 1. 128MB급(또는 256MB/PCI-e)의 TV-Out기능이 있는 그래픽카드(최소 FX5200) 2. 메모리가 PC2100급이라면 PC3200(또는 DDR2)급으로 업그레이드 3. 메모리가 256MB라면 512MB 이상으로 업그레이드 4. 350W(또는 400W)급 파워서플라이 권장!! 주의 1. 작업 전 데이타는 반드시 백업: 메인보드 칩셋이 상이한 경우에 XP에서는 부팅이 안 됨. 2. 하드웨어 조립에 대한 지식이 없는 경우는 전문가에게 의뢰하시길.... 이글루스 가든 - 컴퓨터 마구 주무르기 # by 블랙앤화이트 | 2005/12/20 18:58 | 트랙백 | 덧글(0)
업무용 및 가정용(EBS 교육방송) I
CPU : Intel D325프로세서(2.53GHz/FSB533/256KB) 메인보드 : 유니텍 VPM800-M4 메모리 : 삼성 DDR512MB(PC3200) HDD : S/G 바라쿠다 80GB(7200rpm) ODD : LiteOn 52X CD-RW VGA : OnBoard Shared Graphics LAN : 10/100M OnBoard SOUND : AC97 OnBoard CASE : [네오비젼] Xing X3 실버(슬림) + 250W 셀러론 CPU라고 무시하면 섭섭하다. FSB와 L2 캐쉬의 크기로 볼 때 초기 펜티엄4 수준이다. 문서 작업이나 인터넷 작업, 간단한 포토샵 작업은 문제가 없다. 영화감상 OK!!! 음악감상 당근!!! 단, 여러 종류의 작업을 동시에 하기엔 부담이 따를 수 있다. 업무용 및 가정용(EBS 교육방송) II CPU : Intel 펜티엄4 모바일 2.4GHz(FSB533/512KB) 메인보드 : Intel D845GVSRL 정품보드 메모리 : 삼성 DDR512MB(PC3200) HDD : 맥스터 160GB(7200rpm) ODD : LiteOn 52X CD-RW VGA : GeForce급 내장 VGA(64MB급) LAN : 10/100M OnBoard SOUND : AC97 OnBoard CASE : [네오비젼] Xing X3 실버(슬림) + 250W 모바일 CPU는 노트북용이라는 뜻이다. 상대적으로 발열이 적고 내열성도 좋다. 단점이 있다. 모바일 전용의 메인보드이므로 AGP슬롯이 없다. (반면에 메인메모리를 공유하지는 않는 것으로 보인다.) 다른 말로 표현을 하자면 메인보드에 내장된 VGA가 고장나면 메인보드를 통째로 빠꾸어야 한다. But, 단지 귀찮다는 것 뿐 비용 차이는 별로 없다. 매니아용 64비트 컴퓨터(리니지 II) CPU : Intel 펜티엄4 64비트 3.0GHz(LGA775/FSB800/2M/D630) +잘만 무소음 쿨러 메인보드 : ECS P4M800-M7 메모리 : 삼성 DDR512MB(PC3200) HDD : 맥스터 160GB(7200rpm/8M) ODD : LiteOn 52X CD-RW VGA : GeForce FX5200 128M(TV-Out) LAN : 10/100M OnBoard SOUND : 5.1Ch Audio OnBoard CASE : AONE C-501 준슬림 + 300W 장점이자 단점이라면 준슬림형이라는 것. 폭이 슬림한 반면 길이와 높이가 슬림형에 비해 길고 높은 편이나 일반 타워형 케이스보다는 공간 점유율이 낮다. 장점이라면 확장성이다. 첫 째, 슬림형 컴퓨터는 하드디스크나 광드라이브(CD-ROM/RW/DVD등)의 추가 장착이 안되지만 준슬림형(AONE C-501)의 경우는 전체적으로 3 개의 하드디스크(또는 2개의 하드디스크와 1개의 플로피디스크 드라이브)와 2 개의 광학드라이브를 설치할 수 있다. 둘 째, 일반 메인보드와 슬림형 메인보드를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셋 째, 일반형의 ATX 파워서플라이를 사용하므로 슬림형에 비해 상대적으로 강한(?) 파워서플라이를 장착할 수가 있다. Mania를 위한 가장 기본의 사양이라 보면 될 것 같다. # by 블랙앤화이트 | 2005/12/20 12:20 | 컴퓨터 마구 주무르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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